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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티격태격 로맨스의 주인공, 최지우(차금주 역)-주진모(함복거 역)의 인연이 어떻게 시작될지 궁금증이 더해지고 있다. 극중 최지우는 변호사보다 잘 나가는 유능한 사무장으로, 주진모는 뜨거운 이슈를 몰고 다니는 파파라치 언론사 대표로 등장한다. 접점이라곤 없을 것 같은 두 사람은 다름 아닌 법정에서 만나게 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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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최지우와 주진모는 법정 방청석에 앉아있다. 주진모는 재판과는 전혀 무관한 사람처럼 책을 읽고 있으며, 최지우는 그의 앞에서 재판을 경청 중이다. 그러나 연이어 공개된 사진 속, 엄중한 분위기를 깨는 듯한 두 사람의 모습은 이들에게 어떤 일이 벌어졌는지 흥미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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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장면은 앞서 공개된 하이라이트 영상에서도 눈길을 끌었던 장면. "이건 명백한 성추행이에요"라며, 억울한 상황을 호소하는 최지우의 모습은 극중 두 사람의 문제적 첫 만남을 예고했다. 과연 법정 안에서는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독특한 인연의 끈을 맺은 두 사람의 만남에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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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 월화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는 특유의 매력과 재치로 서초동 바닥을 주름잡던 여성사무장이 한 순간의 몰락 이후, 자신의 꿈과 사랑을 쟁취하며 재기에 성공하는 성장 스토리와 법정 로맨스를 그린다. 26일 밤 10시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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