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산업 중 외식업 비중은 업계 추산 70%가 넘는다. 그만큼 경쟁이 치열하다. 그러나 맛을 통해 경쟁력을 발휘하는 브랜드도 존재한다. 문제는 어떤 브랜드를 선택하느냐다. 현재숙 부엉이돈가스 대치점주는 "매장의 위치와 고객 특성에 맞는 아이템을 먼저 결정해야 한다"며 "프랜차이즈를 선택한다면 가맹본사의 지원과 노하우를 꼼꼼히 따져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현 점주는 직장생활을 그만두고 창업시장에 처음 뛰어들었다. 처음 시작한 아이템은 분식이었다. 10년 넘게 매장을 운영하면서 그녀는 새로운 아이템을 찾기 시작했고, 대치동에 학생들의 왕래가 많다는 점에 주목해 부엉이돈가스 사업을 시작했다. 부엉이돈가스는 이탈리안 커틀렛 하우스라는 콘셉트를 내세운 브랜드다. 신선한 돈가스와 다양한 파스타 등이 주 메뉴다. 북유럽 인테리어를 접목한 힐링 인테리어는 여성 고객의 만족도가 높은 요소다.
현 점주는 현재 5명의 직원과 함께 부엉이돈가스 대치점을 운영중이다. 그는 "내 아이, 가족에게 먹일 수 있는 음식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며 "건강한 식재료를 통해 경쟁력 확대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현 점주는 현재 5명의 직원과 함께 부엉이돈가스 대치점을 운영중이다. 그는 "내 아이, 가족에게 먹일 수 있는 음식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며 "건강한 식재료를 통해 경쟁력 확대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