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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조윤희는 감각적이고 클래식한 스타일링에 모던하면서도 시크한 헤어 메이크업으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그는 카메라를 향해 강렬하면서도 무드있는 눈빛을 보내며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발산, 걸크러쉬를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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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윤희는 KBS 2TV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서 싹싹하고 자신이 맡은 일에 대해서는 성실하게 해내고 마는 캐릭터 '나연실'을 소화하며, 가슴 따뜻해지는 훈훈함을 안방극장에 전파하고 있다. 또한 KBS Cool FM 라디오 '조윤희의 볼륨을 높여요'에서 DJ를 맡은 조윤희는 '뻔디', '캔디', '윤디' 등 청취자들에게 다양한 애칭으로 불리며, 이웃집 언니와 같은 편안한 매력으로 청취자들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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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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