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꽃놀이패' 서장훈과 안정환이 흙길 멤버가 됐다.
26일 방송된 SBS '꽃놀이패'에서는 새로운 꽃길 팀장으로 추성훈이 등장했다.
이날 첫번째는 원기회복 극과 극. 꽃길은 낙지요리를, 흙길은 잦 요리를 두고 꽃길 팀장인 추성훈이 꽃길 팀원을 선택하기로 했다.
이후 마트 앞에 등장, 추성훈이 먼저 흙길 멤버를 선택했다.
이에 추성훈은 흙길 멤버로 서장훈과 안정환을 선택했다. 이에 안정환은 "추성훈씨 좋게 봤다. 친구가 될 줄 알았는데, 아쉽다"며 씁쓸한 미소를 지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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