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구르미 그린 달빛' 배우 박보검과 곽동연의 다정한 투샷이 공개됐다.
박보검은 28일 자신의 트위터에 "구르미 그린 달빛. '세상에서 내가 딱 한 사람을 믿어야 한다면, 그건 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박보검은 곽동연의 어깨를 감싼 채 얼굴을 맞댄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짧은 머리를 드러내고 꽃미소를 띤 박보검과 극 중 긴 머리를 풀어헤친 채 강렬한 비주얼을 뽐낸 곽동연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극 중에서 박보검은 효명세자로, 곽동연은 동궁전 별감이자 효명세자의 죽마고우로 열연 중이다.
한편 박보검과 곽동연이 출연 중인 KBS 2TV 월화드라마 '구르미 그린 달빛'은 시청률 20%대를 유지하며 동시간대 압도적 1위를 기록하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변우석·아이유 나란히 고개 숙였다..'대군부인' 논란에 눈물+자필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SC이슈]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 -
'차세찌♥' 한채아, 초등학생 때 시아버지 차범근과 첫 만남.."내 아버님 될 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