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주먹이 운다' 출연 이후 프로 파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김승연은 데뷔 이후 2번의 경기를 치렀고 두 번 모두 1라운드에 TKO로 상대를 쓰러뜨리는 기염을 토했다.
Advertisement
"이번에는 부상과 상관없이 무조건 나갈 겁니다. 오랫동안 경기를 못해서인지 제 근황에 대해 궁금해 하는 팬들이 많은데 이번에는 반드시 출전해서 또 한 번 화끈한 경기 보여드리겠습니다."
Advertisement
김승연이 이번 경기에서 만나게 될 브루노 미란다는 지난 24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개최된 XIAOMI ROAD FC 033에서 라이트급 챔피언 도전권을 두고 사사키 신지와 대결했지만 아쉽게 패한 컨텐더급 강자다.
Advertisement
"저의 타격전 상대로 아주 적합한 상대인 것 같습니다. 전적이 중요한 게 아니라 실력이 중요한 거죠. 타격이나 그라운드 모두 밀리지 않을 자신 있습니다."
덧붙여 "저는 케이지 위에서 세컨이 가져온 의자에 앉아본 적이 없어요. 1라운드 안에 끝났다는 얘기죠. 이번에도 마찬가지입니다. 먼저 맞는 사람이 먼저 쓰러질 겁니다"라며 타격가다운 자신감을 드러냈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XIAOMI ROAD FC 034]
무제한급 아오르꺼러 VS 가와구치 유스케
페더급 타이틀전 최무겸 VS TBA
라이트급 브루노 미란다 VS 김승연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