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위기'라는 단어가 낮설지 않다. 10월 A매치 2연전에 나서는 슈틸리케호는 긴장감에 휩싸여 있다. 중동의 복병 카타르,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아시아 1위(37위·한국 47위) 이란과의 최종예선 3, 4차전은 한국 축구의 숙명인 '9회 연속 월드컵 본선행'의 중대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슈틸리케 감독은 23명의 소집 명단 중 15명을 해외파로 채웠다.
Advertisement
소집명단도 지난달과 비교하면 안정감이 넘친다. 지각자, 이탈자 없이 10월 A매치를 치른다. 대한축구협회 관계자는 "대부분의 선수들이 소집 당일(3일)에 대표팀에 합류할 계획"이라며 "현재까진 모든 선수들이 2경기를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대표팀은 3일 경기도 수원에서 소집돼 6일 오후 8시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카타르와 최종예선 B조 3차전을 치른다. 이후 테헤란으로 이동해 11일 오후 11시45분(한국시각) 아자디스타디움에서 이란과의 4차전에 나선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감정 못 추스르고 펑펑..'연기대상' 엄지원, 故 이순재 추모영상에 오열한 이유는?(라스) -
[SC이슈] 디즈니+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유가족 주장 “설명과 달라” 반발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박성광♥' 이솔이, 비키니가 대체 몇개야..개미허리에 11자 복근, 독보적 몸매 -
조윤희, 말레이시아 체류 근황...9세 딸 로아 국제학교 간 사이 '힐링 시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2."이 쫄깃한 식감 뭐야"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떡국, 두산 외인 타자는 그렇게 한살을 더 먹었다 [시드니 현장]
- 3.'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
- 4."자신감 생겼다" 패전에도 김현석 감독의 미소! 울산 中 챔피언 상하이 포트와 ACLE 리그 스테이지…이겨야 16강 확정
- 5."일본 선수 다 이기고 와" '금의환향' 최가온 특급 주문→'동갑내기' 유승은 첫 멀티 메달 '성큼'…깜짝 동메달 이어 두 번째 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