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또, 에너지 사용량을 알 수도 있고 방범 설정도 할 수도 있어 에너지 절약 및 보안 측면에서도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Advertisement
신규 분양단지에서도 스마트 홈 시스템 적용단지를 찾아볼 수 있다.
Advertisement
이 단지는 외부에서도 방문자 확인 및 공동현관 문열림, 에너지 사용량 조회, 침실등 제어, 난방 제어 등이 가능한 스마트 홈 시스템이 적용된다. 이에 입주민은 이 시스템을 통해 스마트 기기 하나로 세대 내 방문객을 확인하고 난방·침실등·거실조명 제어, 에너지 사용량 등을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단지 내에는 피트니트센터 및 실내골프연습장 등 다양한 운동시설을 즐길 수 있는 주민운동시설과 함께 남녀 독서실 및 스터디룸 등이 계획된다. 최근 트렌드에 맞춘 개인 스터디룸과 그룹스터디룸 등이 계획된다. 또, 자녀들의 파자마 파티나 친척, 친구 등 갑작스러운 손님 방문에도 걱정 없는 게스트하우스가 마련돼 입주민의 주거 만족도를 높일 전망이다.
단지가 위치한 추동공원은 여의도공원 5배가 넘는 총 123만여㎡ 규모의 대규모 공원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e편한세상 추동공원' 입주 전에 완공될 예정으로 단지 입주민들은 입주와 동시에 대규모 공원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다.
이 단지는 의정부에 예정된 교통호재들을 가까이서 누릴 수 있어 미래가치가 높을 뿐만 아니라 의정부 도심권내 들어서 입지여건도 탁월하다. 지하철 1호선 의정부역이 인접한데다 의정부IC를 통한 외곽순환도로 및 간선도로 이용으로 서울 및 수도권 광역접근성이 우수하다. 또, 신세계백화점, CGV, 로데오거리, 대형병원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의정부시가 적극적으로 추진 중인 복합문화융합단지도 인근에 위치해 후광효과가 기대된다. 의정부시는 산곡동 396번지 일대 약 62만㎡ 부지에 신세계프리미엄 아울렛 및 YG글로벌 K-Pop 클러스터 사업 뽀로로테마파크 등 관광, 문화, 쇼핑이 공존하는 수도권 북부지역 최대 복합문화단지를 계획 중이다. 총 사업비 3743억원을 들여 시와 민간이 공동 개발하며 2018년 완공될 예정이다.
'e편한세상 추동공원'는 지하 4층~지상 29층, 13개동, 전용면적 59~124㎡, 총 1,561가구의 대단지로 조성된다.
현재 'e편한세상 추동공원'은 30일(금) 견본주택을 개관해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했다. 청약일정은 오는 10월 4일(화)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5일(수)에 1순위, 6일(목)에 2순위 청약을 실시한다. 당첨자 발표는 12일(수)이고, 정당계약은 18일(화)~ 20일(목)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모델하우스는 의정부시 호원동 313-21번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19년 3월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 -
송은이, 개그에 소신발언 "남 비난하는 경우 많아, 보기싫어 고쳤다" -
‘왕과 사는 남자’ 300만 돌파…설 연휴 53만 동원, 단숨에 손익분기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