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제이 로한이 손가락 절단 후 봉합 수술을 한 인증샷을 공개했다.
린제이 로한은 지난 2일 스냅챗에 "내 불쌍한 손가락"이라는 글과, 함께 왼쪽 네번째 손가락도을 봉합 수술한 사진을 올려놨다.
그는 퉁퉁 부운 채 붕대로 꽁꽁 싸매여 있는 손가락을 자세하게 찍어놨으며 거의 손가락을 잃어버릴 뻔 했던 아찔한 경험을 털어놨다.
린제이 로한은 "내 보트를 정박시키다가 손가락을 다쳤고 하마터면 절단된 부분을 못찾을 뻔했다. 다행히 잘려나간 손가락을 찾아서 바로 수술을 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지인들은 린제이 로한이 지난 9월 7세 연하의 러시아 재벌 이고르 타라바소프와 결별한 이후 친구들과 결별의 아픔을 달래다가 여러 사고를 일으키고 있다고 전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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