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MBC '복면가왕'을 통해 무대 위 화려함 대신 진심을 쏟은 슬기는 3일 스포츠조선을 통해 "사실 처음 복면가왕 출연 제의를 받고 제가 잘해낼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많이 됐다"며 "레드벨벳이 아닌 혼자서 무대를 꾸민다는게 겁이 나기도 했지만, 이 도전이 나를 더 성장시킬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니 너무 기대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슬기는 방송에서 타고난 호흡과 폭발력 있는 가창력, 마음을 울리는 탁월한 감성 표현으로 시청자들에 깊은 인상을 남겼다. 특히 이선희의 '추억의 책장을 넘기면'을 선곡한 그는 섬세하면서도 깊은 울림을 전했다. 가면으로는 절대 가릴 수 없었던 '진심'이 통했기 때문이다.
Advertisement
hero1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