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대한민국이 들썩일 거야!"
[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바다가 SES 재결합에 부푼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바다는 4일 자신의 SNS에 "우리는 SE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바다는 유진-슈와 함께 환하게 웃고 있다.
이날 유진 역시 세 사람이 한자리에 모여 재결합 소식을 전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유진과 슈, 바다는 각자 자신의 SNS에 일제히 사진을 업로드하며 "어디선가 우리 노래를 듣고 있을지도 모르는, 그분들께 보내는 메시지"라며 "여러분 사랑합니다. 여러분께 드리는 선물이에요"라고 기뻐했다.
또 세 사람은 "으아 떨려떨려", "기대해주세요. 한국은 들썩일 거야", "들썩이게 해주세요 여러분"이라며 오랜만의 재결합과 무대 복귀에 대한 기대감도 감추지 않았다.
앞서 바다와 유진, 슈는 일제히 SES 20주년 기념 재결합 소식을 알렸다. 특히 바다는 "내년이면 데뷔 20주년이다. 우리들의 영원한 친구들과 함께 하는 뜻깊은 시간을 만들고자 한다"며 "흔쾌히 도와주시겠다고 말씀해주신 이수만 선생님이 계셔서 더욱 든든하다"고 밝혔다.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