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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방송 중 남녀 간의 문제로 인해 건물 계단에서 여자의 비명소리가 들렸고, 무슨 일인가 보러 나갔는데 제 일은 아니지만 그냥 보고 넘길 일이 아닌 것 같아서 급히 방송을 종료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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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밴쯔는 어제(4일) 방송에서 찜닭 먹방을 선보이고 디저트를 먹으려던 중 외부에서 울부짖는 듯한 여성의 비명 소리가 들리자 놀란 표정을 지으며 밖으로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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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밴쯔 인스타그램 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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