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윤정수가 양다리 연애 경험을 언급했다.
윤정수가 오늘 (5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기자들3'에 출연해 '로맨스 혹은 스릴러'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 실패없는 주식투자
이날 한 스포츠부 기자가 '양다리 연애를 즐긴 선수'의 비화를 전했고, 이때 김정민이 "양다리 걸쳐본 적 있냐?"고 윤정수에게 물었다. 이에 윤정수가 "양다리는 아니지만 오버랩 된 적은 있다"고 했고, 이를 들은 김태현과 레이디제인이 "그게 양다리"라며 분노했다.
당황한 윤정수가 "'이 여자와 헤어져야 하나' 생각하던 순간에 새로운 여자가 마음에 들어와서 이별을 결심한 것"이라며 "지금 생각하면 후회된다"고 극구 해명했다. 이에 MC 신동엽이 "상황이 불리해지니까 괜히 진지하게 말한다"고 거들어 윤정수를 쩔쩔매게 했다.<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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