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김 감독은 "하루 휴식을 더 취하는 것은 상당히 중요하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날 삼성전이 가장 중요하다고 했다. "4위보다 오늘 경기가 우선"이라고 했다.
Advertisement
우선 시급한 것은 포스트시즌 진출, 이후 4위를 노리는 수순이다. 이날 경기의 중요성은 이루 말할 수 없다. KIA 벤치의 경기 운영도 비장함을 엿보게 했다. 보내기 번트, 적극적인 투수교체를 단행했다.
Advertisement
결국 8회 2-2 동점상황에서 4번 나지완의 적시타와 9회 김주형의 추가 적시 2루타로 한발씩 달아났다. 경기전 김 감독은 "눈앞의 경기에만 집중하겠다"는 얘기를 수차례 했다. 5위와 6위의 차이는 설명이 필요없다. 와일드카드인 5위와 4위 역시 천지차이다. 5위는 2경기를 모두 이겨야 하고 4위는 1무만 해도 준플레이오프에 진출한다. KIA는 첫번째 목표(5위)는 손에 넣었다. 이제 나머지 2경기를 잡은 뒤 LG를 지켜봐야 하는 입장이 됐다.
대구=박재호 기자 jh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모친, 과거 반성하며 딸에 사과 “엄격하게 대해서 미안해”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 인정 후 일침 "저에게 가족은 쉽지 않아…자극적 콘텐츠가 아니다" (전문)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나도 피해자”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새 추가 입장 -
'거미♥' 조정석, 둘째 득녀 후 첫 근황…"신생아가 벌써 예쁘다" -
제니 탈주까지…'마니또 클럽' 정해인·고윤정 뜬다[SC리뷰] -
양요섭, 초동 커리어 하이로 '옅어져 가' 활동 성료…역시 원조 '‘아이돌 가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충격적 비주얼! 반짝반짝 눈이 부셔~GGGGG" 실력X미모 다 가진 女컬링 '5G' 日팬-매체도 난리법석[밀라노 스토리]
- 3."빅리그 입성 도화선되나" 배준호, 2부 아닌 EPL 상대 2026년 첫 득점포→FA컵 데뷔골 폭발…스토크시티 아쉬운 역전패
- 4.[오피셜]"지난 15년간 해외에 진출한 중국 선수 200명 중 1%만이 국대 선발" 中의 팩폭…'설영우 후배' 된 17세 특급에게 점점 커지는 기대감
- 5."지우고 싶은 1년" 최악의 부진 털어낼 신호탄인가...양석환이 돌아왔다, 첫 실전부터 장쾌한 홈런포 [시드니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