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배우 윤주희가 러블리한 웨딩룩을 선보였다.
윤주희는 5일 공개된 월간웨딩21 화보에서 가을에 어울리는 순백의 신부로 변신했다. 사진 속 윤주희는 로맨틱하면서 내추럴한 아름다움을 드러냈다.
소매와 레이스에 화려한 자수를 수놓은 슬림 라인 드레스는 청순함과 동시에 윤주희 특유의 S라인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윤주희의 수줍은 표정은 결혼을 앞둔 신부의 설레는 마음을 잘 표현해내 현장 스태프들의 마음까지 뒤흔들었다는 후문.
윤주희는 MBC 창사 55주년 특별기획 '옥중화'에서 한양 최고의 기방 소소루의 책임자 황교하의 수족 같은 제자이자 출중한 외모, 깍듯한 예의범절, 뛰어난 기예로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이소정으로 분해 시청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파란 가을하늘과 잘 어울리는 윤주희의 러블리한 아름다움을 담은 이번 화보는 '월간웨딩21' 10월 호와 웨딩 포털사이트 '웨프'에서 확인 가능하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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