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부산=이종현 기자] 주목할 만한 K뷰티 브랜드가 다 모였다.
K팝, K푸드 K뷰티 등 다양한 한류 콘텐츠를 다룬 부산원아시아페스티벌(이하 BOF)가 1일 개막했다. BOF는 세계 최대 규모의 한류 페스티벌로 부산 전역에서 다양한 행사로 구성됐다.
특히 한류의 여성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것은 '한류스타&뷰티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한류스타&뷰티전'은 K팝 아티스트들과 전 세계적으로 유명한 K뷰티 브랜드들을 한 번에 만나볼 수 있다. 그 중 주목할 만한 BOF 속 뷰티 브랜드는 무엇일까.
▲ 대한민국 뷰티 넘버원, 순수
톱스타들의 화보, 메이크업으로 유명한 순수가 '한류스타&뷰티전'에서 부스를 운영한다. 순수는 다양한 뷰티 예능에 출연해 유명한 수경 원장의 브랜드로, 톱스타들의 메이크업을 전담하고 있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특히 이번 '한류스타&뷰티전'에선 톱스타들의 메이크업 시연을 체험할 수 있고, 헤어 제품들을 주로 판매하고 있다.
▲ K뷰티 열풍의 주역, 스타일난다
합리적인 가격대와 특유의 컬러감으로 유명한 스타일난다를 '한류스타&뷰티전'에서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스타일난다는 여러 아이템을 골라 담아도 균일가로 판매하는 뷰티 뷔페, BOF 페스티벌 기간 동안만 선보이는 특별 할인으로 K뷰티 팬들의 취향을 저격했다. 뿐만 아니라 스타일난다는 메이크업 시연, 사은품 증정 등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화끈한 행사를 진행한다.
▲ 캐릭터샵 아닙니다, 헬로키티
'한류스타&뷰티전'에선 글로벌 캐릭터 헬로 키티와 콜라보레이션한 세안 브러쉬를 만날 수 있다. 헬로키티와 공식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세안 브러쉬로, 피지와 노폐물을 완벽하게 제거할 수 있는 세안 전용 아이템이다. 소녀의 취향을 저격하는 귀여운 디자인 이지만 초미세모, 향균 브러쉬로 품질 또한 만만치 않다. 부스에선 전동, 수동 등 다양한 유형의 준비되어 있다.
▲ 팡팡쿠션 다들 아시죠? 엘로엘
뷰티매니아들의 입소문으로 유명한 팡팡쿠션의 브랜드 엘로엘이 BOF를 찾았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유양희 원장이 런칭한 것으로도 유명한 엘로엘은 색조 아이템, 기초 아이템 등 다양한 아이템을 판매하고 있다. 특히 엘로엘은 유양희 원장이 직접 행사기간 중 메이크업쇼를 선보이기도 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기도 했다.
▲ 한류스타들의 아이템을 한번에, 수퍼 스타 컬렉션
한류스타&뷰티전 한 편에는 톱 스타들이 착용했던 아이템을 모은 편집샵 수퍼 스타 컬렉션이 마련되어 있다. 가방, 의류, 액세사리 등 다양한 아이템을 직접 착용한 스타의 모습과 함께 만나볼 수 있는 것이 강점. 특히 SBS 플러스의 패션 뷰티 프로그램 '스타그램'에 등장했던 아이템들을 한 눈에 만나볼 수 있어 한류 패션, 뷰티 팬들에게 편의성을 제공했다.
overman@sportschosun.com, 사진=이정열기자 dlwjdduf7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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