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간암센터(센터장 백승운)는 오는 12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암병원 지하 1층 강당에서 간질환 공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간의 날(10월 20일)'을 기념하여 마련된 이번 강좌에는 삼성서울병원의 간질환 전문가들이 다채로운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신동현 소화기내과 교수가 만성 C형 간염의 신약 치료를 주제로 첫 강연을 맡았고, 백용한 소화기내과 교수가 간암의 최신 치료법을 소개한다. 또 삼성서울병원이 올 들어 본격 가동 중인 양성자 치료와 관련해서도 박희철 방사선종양학과 교수가 간암에서의 치료 효과 등을 설명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간이식 공여자의 선택과 수술 후 관리를 주제로, 김종만 외과 교수의 강의도 준비됐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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