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블락비 박경과 래퍼 키썸이 핑크빛 기류를 형성했다.
5일 밤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는 김준호, 김대희, 블락비 박경, 키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들은 "박경이 키썸과 함께 출연한다는 말에 '운명인가'라고 했다더라"며 운을 뗐다.
이에 박경은 "운명까지는 아니지만 '언프리티 랩스타'에 키썸이 출연했을 때 심사위원으로 지코가 나왔는데 그때 '너 스타일의 래퍼를 찾았다'고 했다. 그게 바로 키썸이었다"며 "내가 이런 작고 귀여운 스타일을 좋아한다"고 돌직구 고백을 날렸다.
박경의 고백에 키썸은 "전혀 모르는 사이었기 ??문에 이런 사실은 처음 알았다. 블락비 선배님들 하면 지코부터 알아서"라며 머뭇거렸다.
이를 들은 박경은 "오늘 같이 노래를 해서 전화번호를 교환했다. 키썸에게 연락했더니 처음부터 오빠라고 하더라. 나한테 뭔가 던진 게 아니냐"고 말했다. 그러나 키썸은 "그러면 박경 씨라고 하냐"며 당황했고, 박경은 "선배님이라고도 할 수 있는 거다. 두 번 연속으로 오빠라고 하더라"며 키썸의 '오빠' 호칭에 설렌 사실을 밝혔다.
하지만 키썸은 "친오빠랑 동갑이라서 그렇다. 나보다 나이 많으면 오빠라고 한다"고 해명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김신영, 전현무·구성환 제친 '반전' 달리기 실력 "중1 때 육상 선수" ('나혼산')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