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표나리(공효진 분) 방송국 데려다주기 대작전'이 펼쳐졌던 코스모스 축제 현장은 만개한 코스모스의 향연으로 시청자들까지 가을의 완연한 정취를 느끼게 했다. 그 속에서 지미집 카메라를 타고 예보를 진행한 공효진도 가을 여자의 아우라를 물씬 풍기며 예쁜 장면을 선사했다.
Advertisement
또한 시청자들의 심쿵을 유발했던 이화신(조정석 분)의 헬기씬은 조정석의 꼼꼼한 사전체크와 스태프들과의 끊임없는 의사소통으로 탄생될 수 있었다. 특히 실제 헬기를 동원한 촬영장에서 조정석은 헬기의 프로펠러가 만들어내는 강풍에 공효진을 살뜰히 챙겼으며 이화신의 감정이 점점 고조되는 장면인 만큼 상황에 완벽 몰입하는 열정을 불태웠다.
Advertisement
매 순간을 명장면으로 만드는 배우들을 만날 수 있는 '질투의 화신'은 오늘(6일) 밤 10시에 14회가 방송된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4.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