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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승 및 최고의 승률을 기록한 요리사는 이연복 셰프로 나타났다. 이 셰프는 26승 9패로 압도적으로 1위를 차지했다. 이어서 셰프 샘킴은 24승 26패, 최현석은 23승 25패, 미카엘은 22승 24패, 홍석천은 19승 12패, 이원일은 15승 11패, 오세득은 12승 15패, 정호영은 8승 12패를 기록했다. 김풍 셰프는 19승 32패로 최다 패배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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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ale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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