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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나노 퍼프 컬렉션은 물에 젖었을 때도 98% 보온성이 지속되는 체온 유지 성능을 갖추어, 일상생활뿐만 아니라 클라이밍부터 서핑, 스키, 여행 등 다양한 겨울철 아웃도어 활동에서 따뜻하게 체온을 보호해주고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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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고니아 코리아 최우혁 지사장은 "나노 퍼프에 '프리마로프트 골드 인슐레이션 에코' 신소재를 사용한 첫 해에만 2백만개 이상의 버려진 플라스틱 물병을 사용했으며, 2017년 초부터 파타고니아 전 제품의 보온재에 신소재를 사용할 계획이다."라며, "앞으로도 파타고니아는 최고의 제품을 만드는 동시에 환경에 대한 영향을 최소화하는 사명을 실현하는데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전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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