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주요지수가 혼조세로 마감했다.
6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2.53포인트(0.07%) 하락한 18,268.50에 거래를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04포인트(0.05%) 높은 2,160.77에, 나스닥 지수는 9.17포인트(0.17%) 내린 5,306.85에 장을 마쳤다.
3대 지수는 일제히 하락 출발한 이후 S&P 500 지수만 소폭 상승세로 돌아섰다.
주간 실업보험청구자수가 감소해 연내 금리 인상 우려가 커졌지만 다음날 발표되는 9월 비농업부문 고용 결과를 확인하자는 심리로 지수는 좁은 폭에서 움직였다.
유럽중앙은행(ECB)이 양적완화(QE) 규모를 축소할 수 있다는 우려가 줄어든 것도 증시 낙폭을 제한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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