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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수애 역시 승무원 복장의 모습이 공개된 이후부터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김하늘의 경우에는 강렬한 레드 컬러의 제복으로 눈길을 사로잡았고 수애의 경우 방영 전인데도 불구하고 승무원 룩이 공개되자 마자 고유명사 '드레수애' 대신 '제복수애'라는 타이틀을 얻었다. 과연 김하늘과 수애의 스튜어디스 룩은 어떻게 다른지, 올해의 하늘 위 제복 여신은 누가 될 것인지 한 번 살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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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의 레드', 실용성을 강조한 스튜어디스룩, 김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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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한 그레이', 단정하고 정숙한 스튜어디스룩, 수애
ha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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