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걸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가 훈남 남편과 웨딩사진을 공개했다.
9일 나르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희결혼기념일은 10월8일로 정했어요"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비록 셀카지만 웨딩촬영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어제촬영중 마주친 너무나도 반가운 한국분들 즐거운여행 되시길. 어눌한 한국말로 '결혼축하해요'라며 제 이름을 불러주신 중국 관광객분께도 큰 감사를 받았습니다. 덕분에 머나먼 이곳에서 글로벌한축하를 받았습니다^^ 제생에 잊지못할 10월 8일 입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나르샤와 훈남 남편은 하얀색 커플 의상을 맞춰 입고 행복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나르샤는 마지막 부분에 "유부녀 패치완료"라는 해시태그를 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