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10일 방송된 '혼술남녀' 11회에서는 박하선(박하나)이 교통사고 당한 공명을 간호하며 둘의 알콩달콩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공명은 하나와 같이 있기 위해 아픈 척 꾀병을 부리기도 하고, 잠든 하나 얼굴과 손가락에 낙서하는 등 장난꾸러기 같은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내며 재미를 선사했다.
Advertisement
특히, 이날 방송에서 하나를 배웅하기 위해 나선 공명이 돌아서는 하나를 뒤에서 백허그 하는 모습은 공명의 진심 어린 직진 사랑이 진하게 묻어난 대목이었다. 하나를 지켜보는 표정부터 박력 있는 행동까지 달달함을 안겨줘 또 한번 시청자들을 설레게 했다. 이처럼 공명은 매력적인 '진공명' 캐릭터를 깨알 같은 표정과 대사, 실감 나는 감정 표현으로 입체적으로 살려내며 극의 재미를 배가시킬 뿐만 아니라 자신의 물오른 연기력 또한 입증하고 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