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최현석 셰프가 레스토랑 일을 정리한다고 밝힌 가운데, 방송 활동은 변동없이 이어간다.
지난 10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100회 특집으로 셰프 팀과 도전자 팀간의 대결로 꾸며졌다. 특히 최현석의 상대는 서촌에 5개의 레스토랑을 가진 이재훈 셰프가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이날 레스토랑 운영과 관련한 이야기가 나오자, 최현석 셰프는 "현재 레스토랑 6개를 총괄하고 있는데 직접 운영하는 것은 아니다. 월급쟁이다"라며 "하지만 최근 휴식의 필요성을 느껴 정리하려 한다. 10일부로 그만둔다"고 말해 주변사람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향후 방송활동에 대해서도 변화가 있는지 궁금증이 모였으나, 현재 출연중인 방송은 차질 없이 소화한다는 계획이다. 최현석 측은 11일 스포츠조선에 "'냉장고를 부탁해'와 O'live '한식대첩' 등 프로그램은 변동 없이 스케줄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완전한 사직은 아니고 새로운 다이닝 매장 오픈을 생각 중이어서 한 달 정도 휴식기를 가질 것 같다"라며 "기존 방송에는 차질이 없을 것으로 보이며 다만 새로 섭외가 들어오는 프로그램이 있을 경우에는 신중이 생각하게 될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최현석 셰프는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스타 셰프' 행렬에 동참했으며, '한식대첩', '쿡가대표', '셰프끼리' 등 다양한 쿡방 프로그램에서 활약했다. 최근 MBC '일밤-복면가왕'에 출연해 숨은 노래 실력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엘본 더 테이블에서 오랫동안 근속했던 그는 최근 총괄셰프에서 물러나 새 매장 오픈을 준비 중이다.
ran613@sportschosun.com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라이머, 이혼 3년만 심경 고백 "사는 건 편한데 외로워"(신랑수업2) -
조권, "지금도 가인과 술 취하면 뽀뽀한다" 충격 고백...'우결' 아담부부 17년 인연 -
'띠동갑 목사♥' 이유리 "뜨겁게 불같이 결혼한 건 아니지만, 17년째 좋다"(신랑수업) -
'비정상회담' 수잔, ♥한국인과 결혼 3년 만 득남 "한국·네팔 모두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되길"[공식](전문) -
딸 이제 1살인데...손담비, '48세' 남편 이규혁 '노화' 걱정 "탈모 관리 함께 해" -
'천만감독' 장항준, 라이벌은 봉준호·박찬욱 아닌 '장진'.."먼저 성공해 배 아팠다" (옥문아들)
- 1.[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2.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3.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4.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
- 5.'2185일 만에 쾅!쾅!' 드디어 리틀 이대호 포텐 터지나... '투런포+투런포' 거인군단 해결사 등장[수원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