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마초기자 조정석이 한밤 중에 트렌치코트만 입게 된 사연은 무엇일까,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이화신(조정석 분)은 사랑 앞에 자신의 모든 것을 내놓는 과감함과 절박함으로 여심을 강력하게 뒤흔들었다. 하지만 이번 주 방송에서 그는 사랑 때문에 스타일도 망가지는 해프닝을 벌이게 된다.
극 중 이화신이 언제나 고집하는 '이화신표' 맞춤 수트는 기자의 프로페셔널함과 마초의 남자다움을 가장 잘 보여주는 소품이다. 특별할 때를 제외하곤 항상 이화신이 선호하는 옷으로, 몸에 박제라도 된 마냥 딱 붙어있던 수트다.
하지만 이번 주에는 이화신이 스스로 수트를 벗게 될 뿐만 아니라 한밤중에 트렌치코트만 걸치게 되는 웃픈 상황까지 맞닥뜨리게 된다. 또한 이화신은 질투와 분노, 섭섭함과 서운함 등 감정에 휘말리는 흔한 30대 남자의 모습을 예고하며 안방극장에 또 한 번 이화신표 매력을 살포할 예정이다. 조정석은 섬세한 감정선을 놓치지 않아 '질투의 화신'만의 웃음코드와 감정의 진폭이 큰 이화신의 복잡한 심리를 제대로 살려냈다.
뿐만 아니라 조정석은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탈의까지 해야함에도 즐겁게 촬영을 이어나갔으며 고경표(고정원 역)와 함께 주체하지 못한 감정이 폭발하는 장면인 만큼 리허설을 거듭, 멋진 팀워크로 촬영을 끝마쳤다는 후문이다.
조정석이 수트를 벗어던지게 된 사연이 공개되는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15회는 12일 밤 10시 방송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
장윤정, 친모 절연 이유 "도경완과 결혼 결사 반대, 남동생도 母 손절" ('연예뒤통령')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서준영, 기상캐스터 정재경과 손깍지 후 과감한 스킨십.."이건 사귀는 것" ('신랑수업')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1.고연봉 FA 계약자들의 배신! 2479억 좌완 에이스 또 부상 이탈, 7연패 양키스 어쩌나?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잉글랜드 비상! 투헬도 막을 수 없는 '최악의 변수' 등장...대한민국 0-1로 꺾은 멕시코, 방해 공작 나오나 "호텔 위치 유출, 소란 피울 수도"
- 5.[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