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그룹 엑소 멤버 레이가 공항에서 실신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11일 다수의 매체에 따르면 레이는 이날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일본 훗카이도로 출국하려던 중 고열을 호소, 이후 갑작스럽게 쓰러졌다.
레이는 출동한 소방대원들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당시 레이는 의식이 없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현장에 있던 팬들의 SNS를 통해 목격담 등 실시간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날 엑소는 오후 2시 20분으로 예정되어 있던 삿포로행 아시아나 항공을 이용할 예정이었다. 그러나 항공은 오후 6시로 출발이 지연 됐다가 3시 30분께로 출발시간을 옮겼다.
엑소 멤버들은 이 비행기 편을 타고 오후 3시께 삿포로로 이동할 예정이었으나 비행기 점검 시간이 길어지면서 현재 계속 대기중인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엑소는 10월 12일 13일 일본 훗카이도 마코 마나이 세 키스이 하임 아이스 아레나에서 단독 콘서트 개최를 앞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라이머, 이혼 3년만 심경 고백 "사는 건 편한데 외로워"(신랑수업2) -
조권, "지금도 가인과 술 취하면 뽀뽀한다" 충격 고백...'우결' 아담부부 17년 인연 -
'띠동갑 목사♥' 이유리 "뜨겁게 불같이 결혼한 건 아니지만, 17년째 좋다"(신랑수업) -
'비정상회담' 수잔, ♥한국인과 결혼 3년 만 득남 "한국·네팔 모두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되길"[공식](전문) -
딸 이제 1살인데...손담비, '48세' 남편 이규혁 '노화' 걱정 "탈모 관리 함께 해" -
'천만감독' 장항준, 라이벌은 봉준호·박찬욱 아닌 '장진'.."먼저 성공해 배 아팠다" (옥문아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2.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3.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4.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
- 5.'2185일 만에 쾅!쾅!' 드디어 리틀 이대호 포텐 터지나... '투런포+투런포' 거인군단 해결사 등장[수원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