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현택 기자]에릭이 예능에 출사표를 던진 심경을 전했다.
13일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에서는 tvN '삼시세끼-어촌편3'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에릭은 "'삼시세끼'를 즐겨봤지만 막상 출연하려니까 두려움이 있었다. 제의를 받고 고민을 많이 했다"며 "'1박2일'의 은지원씨처럼 좋은 예능 프로그램을 집처럼 여기는 모습이 나에게도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수락했다"고 말했다. 이어 "신화 멤버들은 내가 제의를 받았다는 소식을 듣고 두팔 들고 출연을 장려하더라"며 "그래야 자기들도 나올 수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멤버 중 한명을 초대한다면 나와 성향이 비슷한 앤디를 꼭 불러보고 싶다"고 말했다.
'삼시세끼-어촌편3'은 이서진, 에릭, 윤균상이 전라남도 고흥군의 아름답고 평화로운 섬 '득량도'로 떠나 바다와 함께 하는 어촌라이프를 선보인다.14일 금요일 밤 9시 15분에 첫 방송한다.
ssale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피에스타 린지, 오늘(5일) 결혼...상대는 비연예인 사업가 "저 시집갑니다"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4."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