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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제품 세트는 나뭇잎 패턴과 가을 분위기를 한껏 뽐낼 수 있는 컬러를 매치한 것이 특징이다. 남성 제품은 따뜻한 파란색인 리버사이드 컬러, 여성 제품은 온기가 느껴지는 핑크색인 더스티 시더 컬러로 출시했다. 2016 팬톤이 선정한 가을 컬러에 화이트 나뭇잎이 조화를 이뤄 가을 분위기를 자아낸다. 남성 제품의 상의는 단추형으로 편리한 탈착용이 가능하고, 카라형의 넥 라인과 가슴부분에 포켓은 단조로움을 덜어내고 트렌디한 느낌을 준다. 여성 제품의 손목, 발목 그리고 허리 밑단은 프릴 장식이 들어가 여성스러운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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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C 관계자는 "선선한 바람이 가을을 알리는 가운데 가을 느낌이 물씬 풍기는 아이템이 인기를 끌고 있다"며 "팬톤이 선정한 컬러와 가을을 연상시키는 나뭇잎의 조화가 돋보이는 BYC의 '커플 슬립웨어 세트'를 부모님께 선물해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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