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글스 좌완 투수 권혁이 팔꿈치 수술을 받는다.
한화 구단은 15일 권혁의 수술 소식을 공식 발표했다. 권혁은 오는 20일 한국에서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는다.
지난 2015시즌을 앞두고 FA 계약을 통해 한화로 이적한 권혁은 2년간 '불펜의 핵'으로 활약했다. 지난해 78경기에 등판해 112이닝 동안 9승13패6홀드17세이브 평균자책점 4.98을 기록했고, 올 시즌은 66경기에서 95⅓이닝 동안 6승2패13홀드3세이브 평균자책점 3.87의 성적을 남겼다.
지난 8월 21일 kt전(⅓이닝 무실점) 등판을 마지막으로 팔꿈치 통증이 생겨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나유리 기자 youll@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2.[단독] 최초 신인왕부터 6번의 우승반지까지…'레전드' 황연주, 현역 은퇴 한다
- 3.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4.[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
- 5."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2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