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빅뱅 지드래곤이 특유의 시크한 매력을 선보였다.
지드래곤은 자신의 SNS에 가을 코트를 차려입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지드래곤은 코트 주머니에 양 손을 꽂고 벽에 기댄듯한 포즈로 무심한듯한 곁눈질을 날리고 있다. 패셔니스타로 이름난 지드래곤답게 깔끔한 패션이 돋보인다.
지드래곤이 속한 빅뱅은 지난달 20일 서울 상암 월드컵 경기장에서 열린 데뷔 10주년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지드래곤은 '2016 무한상사'를 통해 정극 연기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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