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정난정은 옥녀와 강선호(임호)의 눈을 피해 선대 상궁을 고문했다. 가비의 생사 여부와 그 비밀에 대해 알기 위해서였다.
Advertisement
옥녀에게 구출된 후 선대 상궁은 "옹주마마 죄송하다. 제가 고문을 이기지 못해 모든 것을 말하고 말았다"며 "하지만 옹주마마의 정체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았다"고 눈물을 쏟았다. 강선호와 옥녀는 두려움을 숨기지 못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