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가 복귀전에서 골을 터뜨렸다.
바르셀로나는 15일(이하 한국시각)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누캄프에서 열린 데포르티보와의 2016~2017시즌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8라운드에서 4대0 완승을 거뒀다.
이날 '에이스' 메시가 돌아왔다. 메시는 지난달 22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와의 리그 5라운드 도중 오른 다리 부상으로 교체 아웃됐다. 메시는 데포르티보전 후반 10분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았다. 교체 투입 불과 3분만에 전광판에 메시의 이름이 떴다. 득점을 올렸다. 메시는 후반 13분 네이마르의 패스를 왼발 슈팅으로 연결해 팀의 네 번째 골을 기록했다.
바르셀로나는 전반 20분과 35분 알칸타라와 하피냐의 연속골로 2-0 리드를 잡으며 일찌감치 승기를 잡았다. 이어 전반 42분 수아레스가 페널티박스 정면 부근에서 네이마르의 패스를 왼발 슈팅으로 때려 넣으며 3-0으로 달아났다. 이후 메시의 복귀골까지 더해져 4대0 쾌승을 거뒀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미경 맞아? 15kg 뺀 후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 “수십억 빚에 몸 망가져” -
“양육비 달랬더니 읽씹” 홍서범·조갑경 전 며느리 피맺힌 호소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김부장'서 이빨 뽑은 남실장, 걸스데이 소진 남편이네…"우리 여보 무섭다" -
민니, '태국 금수저설' 사실이었다…"우리 리조트서 '런닝맨' 찍어요"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허경환, '하의 실종' 대참사에 '놀뭐' 시청률 5.4% 돌파..."어떡할 거야!" 멘붕 -
'돌싱글즈' 이아영, '재혼' 청첩장 모임하며 고소장 제출.."♥변호사 남편·지인 공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2.'홍명보 살해 위협 때문에 미국행' 외신이 더 놀랐다, 국제망신된 한국축구...日 '정치 과도한 개입→국제 무대 퇴출'까지 거론
- 3."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4.히딩크 감독, 깜짝 폭로! 한국 맡기 직전 속내 공개 "FIFA 랭킹 70위가 16강? 이라고 생각했다"..."열정이 나를 자극했어"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