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영화 '럭키'가 개봉 첫주 200만 관객을 가뿐히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럭키'는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주말 동안 무려 164만2830명을 동원하며 압도적인 차이로 박스오피스 1위자리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200만2932명이다.
꾸준히 1위 자리를 유지하던 '미스 페레그린과 이상한 아이들의 집'은 27만2281명으로 2위에 머물렀다. (누적관객수 249만1722명)
'브리짓 존스의 베이비'가 5만7034명(누적 관객수 76만824명)으로 4위, '럭키'와 같은 날 개봉한 '바스티유데이'가 5만4361명(누적관객수 7만50명)으로 5위가 됐다.
'아수라'는 2만7237명(누적관객수 257만7360명)을 모으는데 그쳐 8위로 떨어졌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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