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여신' 여배우 신소율에 대한 야구팬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LG트윈스 열혈팬으로 유명한 신소율은 1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펼쳐진 넥센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3차전을 직관했다.
자신의 SNS에 "경기내내 비 와서 젖었으나 마음은 뽀송뽀송 맑음"이라는 글과 함께 잠실벌 승리 인증샷을 올렸다.
신소율은 평소에도 SNS에 LG 관련 포스트를 자주 올리며 LG팬임을 만방에 알려왔다. 포스트시즌, 열렬한 직관 응원속에 LG가 4대1로 승리했다. 안방마님 유강남의 홈런이 터지며 준플레이오프 전적 2승1패로, 플레이오프 진출에 단 1승만을 남겨뒀다.
LG팬들은 팬 게시판 등을 통해 '승요(승리요정) 신소율' '신소율 2연승, 승률 100% 승리요정' '신소율은 왜 시구를 안하냐'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스타와 함께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김신영, 전현무·구성환 제친 '반전' 달리기 실력 "중1 때 육상 선수" ('나혼산')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