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양지윤 기자] 언제나 들고 다니는 투박하고 무거운 가방. 이제는 벗어 던질 때가 왔습니다! 그 이유는? 깜찍하고 유니크한 가방이 있기 때문이죠.
발랄하면서도 상큼한 무드를 풍기는 유니크 미니백은 많은 女스타들의 마음을 흔들며 다양하게 연출되고 있는데요. 비비드한 컬러의 미니백부터, 캐릭터나 펀칭 디테일이 가미된 가방은 일상 패션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효자 아이템이기도 합니다. 스타패션을 찾아주는 어플리케이션 셀럽스픽에서 인기였던 시선 강탈 유니크백 스타일링을 선보인 스타들을 소개합니다!
레인보우 재경이 선택한 가방은 디즈니 '이상한나라의앨리스' 의 일러스트 이미지와 레터링이 들어간 트렁크 사각백이네요. 미니멀한 사이즈의 정사각 백으로 캐주얼하게 착용할 수 있습니다. 토트백과 크로스백 등 다양하게 연출할 수 있어 실용적인 아이템입니다. 하이칙스 제품.
자타가 공인하는 패셔니스타 현아. 요즘 트렌드인 레트로 무드의 싱글 스트랩 백을 선택했습니다. 레드컬러와 플라워 버클이 포인트로 들어가 있어 패션에 임팩트를 더했네요. 컬러풀한 원피스와 함께 매치하니 더욱 센스있는 패션 아이템인 듯 하네요. 하이칙스 제품.
제시카는 하늘하늘한 원피스에 광택감있는 페이턴트 소가죽에 레이저로 다양한 셰입의 컷 아웃이 예쁜 플라워 패치와 함께 수놓아진 미니 백을 연출했습니다. 손목에 팔찌처럼 맬 수 있는 원 스트랩이 매력적이에요. 자연스러우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네요. 알라이아 제품.
yangjiy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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