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배우 데이비드 맥기니스가 호주 바닷속 탐험에 나섰다.
맥기니스는 17일 자신의 SNS에 '첫번째 스쿠버 다이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속 맥기니스는 독특하게 생긴 물고기 옆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호주 그레이트 배리어 리프의 청명한 바다 색도 눈에 띈다.
맥기니스는 최근 퀸즈랜드 홍보대사로 위촉, 호주 케언즈로 떠났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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