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30일 서울과 부산에서 오전 8시부터 진행되는데, 서울에선 대치동에 있는 아프리카 프릭업 스튜디오, 부산에선 중구 중앙동에 위치한 롯데백화점 광복점 문화홀에서 열리며 공간 규모에 따라 서울 200명, 부산 300 등 총 500명의 플레이어가 참가할 수 있다.
Advertisement
특히 올해 행사에는 개인방송을 통해 인기를 얻고 있는 BJ들도 행사에 참여한다. '호진', '김레인', '꿀탱탱', '소풍왔니' 등의 인기 BJ들이 현장 진행을 맡아 단체관람파티의 흥을 돋운다.
Advertisement
이미 4강전에 한국의 3개팀인 SKT T1, 락스 타이거즈, 삼성 갤럭시 등이 모두 진출해 있어 결승전에는 최소 한국 1개팀 혹은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한국팀끼리 우승을 다투는 광경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
'태진아♥'옥경이, 치매 7년만 휠체어→중증 치매 "아기 같은 상태" ('조선의 사랑꾼') -
'85세' 정혜선, 건강 이상 신호 "심혈관, 간경변 진단...벌써 죽었을거라고" ('바디인사이트') -
이용진, 정호철 축의금 '49만 5천원' 낸 찐이유 "발렛비 5천원 모자라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