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18일 서울 압구정짐에서 김보성 상대 공개 기자회견이 개최돼 두 파이터가 처음으로 대면했다. 김보성과 콘도 테쓰오는 첫 인사부터 힘겨루기와 눈싸움을 하는 등 신경전이 치열했다.
Advertisement
김보성의 상대 콘도 테쓰오는 일본의 ACF 단체 대표. 유도를 10년 이상 수련했고, MMA에서 3승 14패, 17전이나 치른 파이터다. 주특기는 암바다. 이제 데뷔전을 치르는 김보성 입장에서는 부담스러운 상대다.
Advertisement
김보성과 콘도 테쓰오는 12월 10일 장충체육관에서 대결한다. 김보성의 ROAD FC 데뷔 이유는 소아암 어린이 돕기. 김보성은 자신의 파이트머니 전액을, ROAD FC는 입장수익 전액을 소아암 어린이를 위해 기부한다. 첫 데뷔전을 치르는 김보성이 좋은 취지의 데뷔인 만큼 멋진 모습을 보여줄까.
Advertisement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