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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소라야의 상대역을 맡은 남성 장 미셸 메르는 그를 위기에서 구하는 연기를 펼쳤고, 이후 진행자 시릴 하누나가 소라야에게 답례를 원한다면서 키스를 요구했다. 이에 소아랴는 "싫다"면서 불쾌한 반응을 보였지만 하누나는 "왜 싫으냐"면서 뻔뻔한 태도를 보였다. 이어 메르까지 성추행에 합세했다. 그는 소라야가 "사람들이 보고 있지 않느냐"고 말하자 "무대 뒤에 가서 해도 된다"고 강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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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후 시청자들은 '명백한 성추행'이라면서 메르와 하누나를 비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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