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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람회 기간 동안 2018 평창 교육체험관을 방문하는 학생들은 동계올림픽과 동계패럴림픽 종목별 교육영상 시청을 통해 경기방법 등 관전 포인트를 이해하는 것은 물론 아이스하키와 컬링, 보치아 등 동계스포츠 종목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또 교사들은 중학교 자유학기제와 학교 체육 수업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교육콘텐츠에 대한 정보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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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위 김현기 기획총무국장은 "이번 교육체험관 운영을 통해 학교에서 올림픽과 패럴림픽 주제 교육이 보다 활성화 돼, 2018년 본 대회는 물론 올해 11월부터 내년 4월까지 열리는 26개의 테스트이벤트에 대한 참여 분위기가 조성되기를 기대 한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에는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중학교 자유학기제 교육콘텐츠로 조직위와 함께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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