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는 토요일에 2세 신마들의 우열을 가려 줄 '과천시장배'가 열린다. 향후 과천벌을 힘차게 뛰어 줄 마필들의 경주인만큼 자기 관리마 한 두 마쯤 마음속에 새겨둘 만 하다. 그리고 이번 주에는 과천 리딩쟈키 문세영 기수가 5주 만에 출전하는 만큼, 문 기수를 주요 베팅 포인트로 삼아야 할 것이다.
토요일 경주에서는 눈여겨 볼 말이 3두 있다. 그 첫번째 말은 '과천시장배'에 출전하는 18조 박대흥 조교사의 '메니브레이싱'이다. 상대마인 '아테나선더'나, '파이널보스'도 빠르지만 '메니브레이싱'은 따라가도 되는 말이기에 전개를 쉽게 풀어 나갈 것이다.
두번째는 2등급 1400m에 출전하는 36조 김양선 조교사의 '전승대세'다. 한번은 선행가서 퍼졌고,또 한 번은 강선입으로 4착에 그쳤지만 이번 레이스에서는 편하게 따라가서 막판 한 발 쓰는 작전으로 우승도 가능할 것이다.
세번째는 혼합4군레이스 1200m에 출전하는 50조 박재우 조교사의 '우리가본'이다. 끝걸음이 좋아서 1200m로 늘려 쓰는 만큼 좋은 성적으로 보답해 줄 것이다.
일요일에 눈여겨 볼 말 역시 3두다. 먼저 1등급 1400m에 출전하는 54조 박천서 조교사의 '베스트가이'다. 직전 경주인 '부산 오너스컵'에 출전하고 나서 완전한 컨디션이 아닌 것 처럼 보였지만, 이번 경주는 제 능력을 다 발휘해 줄 수 있을 것이다.
두번째는 2등급 1200m에 출전하는 40조 송문길 조교사의 '태양왕'이다. 직전 1400m에서 3착에 그쳤는데, 이번 레이스에서는 충분히 우승할 수 있을 것이다.
세번째는 혼3군 1800m에 출전하는 20조 배대선 조교사의 '공룡'이다. 그동안 큰 대회 후유증때문에 잘 못 뛰었다면 이제 제 모습을 거의 다 찾았다고 보기에 우승으로 자기 능력을 증명할 것이다.
이번 주 고배당을 터뜨릴만 한 마필로는 '스페이스타', '대보명가', '다크레이디', '천재일우', '애팔래치아봄', '컴플리트위너'를 추천한다. <스포츠조선 경마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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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2등급 1400m에 출전하는 36조 김양선 조교사의 '전승대세'다. 한번은 선행가서 퍼졌고,또 한 번은 강선입으로 4착에 그쳤지만 이번 레이스에서는 편하게 따라가서 막판 한 발 쓰는 작전으로 우승도 가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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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에 눈여겨 볼 말 역시 3두다. 먼저 1등급 1400m에 출전하는 54조 박천서 조교사의 '베스트가이'다. 직전 경주인 '부산 오너스컵'에 출전하고 나서 완전한 컨디션이 아닌 것 처럼 보였지만, 이번 경주는 제 능력을 다 발휘해 줄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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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는 혼3군 1800m에 출전하는 20조 배대선 조교사의 '공룡'이다. 그동안 큰 대회 후유증때문에 잘 못 뛰었다면 이제 제 모습을 거의 다 찾았다고 보기에 우승으로 자기 능력을 증명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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