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공개된 커버 컷에는 촉촉히 젖은 머릿결과 한층 성숙하고 짙어진 매력의 보라와 다솜은 붉은 꽃봉오리를 수놓은 스카잔과 벨벳 스?? 셔츠를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파주의 한 폐공장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을 통해 그녀들의 케미와 그간 볼 수 없던 스트릿 스타일을 선보인 보라와 다솜의 색다른 모습을 볼 수 있다. 촬영 관계자는 더운 날씨에 먼지가 많은 공장에서의 촬영이 쉽지 않았을 텐데 프로 모델 뺨치는 포즈와 에티튜드로 스텝들을 오히려 챙기는 모습이었다고. 디자이너 강요한 역시 자신의 컬렉션을 완벽하게 소화해준 그녀들에게 찬사를 보냈다.
Advertisement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김다솜'이라는 이름의 배우로서도 활동하는 다솜은 "아직은 '배우'라고 불리는 것이 어색하고 부끄럽기도 하지만, 해보고 싶은 역할이 많기에 당장 할 수 있는 것부터 차근차근 밟아나갈 생각이다. 다행히 최근에는 아이돌 그룹 출신 연기자에 대한 대중의 선입견도 많이 누그러졌고, 노력을 있는 그대로 봐주는 분들이 늘어나서 의욕과 자신감도 커졌다. 요즘은 딱 하나, '겁내지 말고 정말 열심히 잘해서 인정받자'는 생각만 하는 중"이라고 연기에 대한 남다른 포부를 밝혔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