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미엄 헤어케어 브랜드 존프리다가 오는 11월 국내에서 첫 선을 보인다.
존프리다의 제품들은 부시시 곱슬머리, 염색과 펌으로 손상되거나 축 쳐진 머리 등, 여성들의 모발 고민에 솔루션을 제공하여 아무리 골치 아픈 모발도 관리가 잘 되는 모발로 변신시켜 주는 것으로 유명하다.
1988년 설립되어 영국을 시작으로 유럽과 미국, 호주, 캐나다에서 이미 폭발적인 사랑을 받아온 존프리다는 곱슬 모발을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부드럽고 차분하게 만들어주는 '프리즈 이즈(Frizz-ease)'를 통해 영국 안티프리즈 시장에서 1위를 기록하며 탁월한 효과를 입증해왔다. 프리즈 이즈만의 포뮬라는 모발을 부드럽게 가꾸어주는 동시에 습도에 대한 저항력을 높여주어 날씨 때문에 일어나는 곱슬거림을 방지해준다.
특히 살롱 전문가들에게 영감을 받아 개발된 프리즈 이즈 오리지널 세럼(Original Serum)은 영국에서 20초에 1개씩 팔려 '20초세럼'으로 불리기도 한다. 강력한 곱슬머리 케어부터, 부드러운 실키헤어, 열 보호, 습도 보호, 수분 공급, 손쉬운 스타일링까지 6가지 효과를 통해 국내 출시에 업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존프리다의 국제 크리에이티브 컨설턴트 헤리 조시(Herry Josh)는 "프리즈 이즈 헤어 세럼이 처음 출시되자마자 스타일리스트들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급부상했다. 10년이 흐른 지금도 윤기가 흐르는 부드러운 헤어 스타일링을 위해 빼 놓을 수 없는 제품이다. 세트장 또는 살롱에서 일할 때 꼭 챙겨가는 나만의 무기"라고 전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김신영, 전현무·구성환 제친 '반전' 달리기 실력 "중1 때 육상 선수" ('나혼산')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