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 점수 어느정도 내야한다."
LG 트윈스 양상문 감독이 플레이오프 3차전 경기 초반 득점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선취점이 아니다. 어느정도 대량 득점으로 분위기를 가져와야 한다는 뜻이다.
양 감독은 24일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의 3차전을 앞두고 "선취점 1점보다 경기 초반 어느정도 점수가 나야 한다"고 말했다. 2패에 몰려있다. 여기에 상대 선발이 경험이 부족한 젊은 투수 장현식이다. 초전박살 모드가 당연한 이유다.
그러면서도 상대 선발 장현식에 대해 경계심을 늦추지 않았다. 양 감독은 "정규시즌 우리팀과 경기할 때 보니 변화구도 좋고 아주 씩씩한 투수였다"고 말하며 "경기 초반 압박감을 느낄텐데 그 점을 우리 선수들이 잘 이용해야 한다"고 밝혔다.
잠실=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김신영, 전현무·구성환 제친 '반전' 달리기 실력 "중1 때 육상 선수" ('나혼산') -
백지영, ♥정석원과 '학비 3천' 국제학교 딸 교육관 충돌 "초3인데 불쌍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
- 5.호날두는 하늘이 밉다, 토너먼트 겨우 1골 넣었는데...메시는 또 월드컵 역사 경신, "역대 최초 20골, 사상 첫 8경기 연속 득점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