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와 NC 다이노스의 플레이오프 3차전이 일찌감치 매진됐다.
KBO는 오후 4시44분 2만5000장이 모두 팔렸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두산 베어스와 NC의 플레이오프 5차전부터 이어진 PO 4경기 연속 매진.
현재 NC가 2연승으로 절대적으로 유리하지만 충성심 높은 LG 팬들이 대거 예매를 한 것으로 풀이된다. LG는 이날은 올 시즌 마지막 경기가 될 수 있다.
함태수 기자 hamts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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