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나와 너무 싱크로가 안맞아서 힘들었다"
배우 조정석이 26일 서울 압구정CGV에서 진행된 영화 '형'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이같이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내 진짜 모습과 너무 싱크로가 안맞아서 힘들었다"고 농담처럼 말했다. 이어 "내 캐릭터 두식은 사기전과 10범의 정말 '쌩양아치'다"라고 설명하기도 했다.
한편 오는 30일 개봉하는 영화 '형'은 사기전과 10범 형(조정석)과 잘 나가던 국가대표 동생(도경수), 남보다 못한 두 형제의 한 치 앞도 볼 수 없는 기막힌 동거 스토리를 그린 브로 코미디물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MC몽 "김민종도 불법 도박 모임 멤버" 주장..'줄줄이 실명' 거론 파장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