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한채영이 7년만의 스크린 컴백작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한채영은 25일 인스타그램에 "임슬옹 진지희와 촬영중"이라며 "즐거운 촬영 ~잘~~생겼다~!! 그리고~~ 귀요미~♡♡"라고 적고 함께 촬영중인 배우들과 기념샷을 찍었다.
한채영은 신작 '이웃집 스타'에서 혜미 역할을 맡았다. 연예계를 대표하는 톱 배우로 활약한다. 세련되면서도 도회적인 모습과 또 다른 반전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진지희와의 세대를 초월한 케미도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극 중 아파트 문 하나를 두고 살고 있는 중학생 테니스 선수 소은 역의 진지희와 코믹 호흡을 예고했다.
한편 영화 '이웃집 스타'는 톱스타 혜미(한채영)와 그녀의 옆집에 살고 있는 테니스 유망주 소은(진지희)의 에피소드를 그린 작품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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