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겸 배우 정채연이 tvN 드라마 '혼술남녀' 종영 소감을 전했다.
정채연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종영소감과 함께 밝은 미소가 담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정채연은 "제 첫 드라마 '혼술남녀'에 너무 많은 사랑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모든 게 처음인 부족한 저를 이렇게 가르쳐주시고 만들어 주신 감독님 작가님, 정말 고생 많이 하신 밝고 재미있었던 스태프에 감사 드립니다. 아마 앞으로도 계속 기억 날 것 같아요. 그리고 응원해주시고 좋은 말씀 해주신 선배님들도 감사 드립니다. 덕분에 무사히 마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라고 글을 이었다.
마지막으로 "촬영하는 내내 너무 재미있었고 행복했었습니다. 앞으로도 감사하는 마음 잃지 않고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정채연은 '혼술남녀'에서 노량진 공시생 채연 역을 맡아 열연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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